나는 될 놈이다 (완결까지 다 봄)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 (나온 분량까지 다 봄)
방랑기사로 살아가는 법 (완결까지 다 봄)
무림 속 공무원으로 살아가는 법 (뒤에 10화정도 남기고 다 봄)
일케 4 작품 봤는데 전개 시원하고 억지스러운 부분 별로 없고 필력도 괜찮음
읽히는 것도 술술 읽히는 편
떡밥 회수도 괜찮고 연재도 진짜 기계같이 꾸준함
갠적으로는 나는 될 놈이다가 젤 재밌었는데 (겜판 좋아함)
취향따라서 뭘 잡아도 크게 문제는 없을 듯?
갠적으로 불호 포인트는 작가님이 연애 감정을 잘 못쓰시는 듯한 느낌?
주위 사람들은 오히려 잘 표현되는 데 주인공은 좀 뜬금없이 느껴짐
내가 읽은 네 작품 중 마마살 빼고 다른 세 작품은 다 로맨스가 나오는데
엮어 주려고 캐릭터성이 조금 깨지면서까지 억지로 에피소드가 전개되는 느낌(나는 될 놈이다) 이거나
주인공이 대체 언제 상대를 좋아하게 된거지? 싶거나 그랬음 (방랑 기사, 무림 속)
근데 로맨스 파트가 진짜 적고 내용 재밌어서 걍 술술 진짜 잘 읽힘
안타까운 점은 작가님에게 웹툰화의 운이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