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무협 찍먹한거라 별 생각이 없어서 괜찮았음 지금 봐도 너무 가벼워서 생각 없이 읽기 좋았음. 원래 마마살 좋아해서 넘어간거라 즐겁게 읽음.
무림 속 바텐더로 살아남기
: 상단 소설 읽고 무협 찾으려다 찍먹. 처음 무협 찍먹한거라 취향 아니어도 읽을만했음 소재가 신선해서 넘어감
사천당가 시비로 살아남기
: 스퀘어에서 정통 무협 찾는 독자들이 극대노한 글보고 궁금해서 찾아봄. 와중에 무협 세계관이 재밌고 필력이 좋았음. 주인공이 기연을 얻는 과정이랑 마교 존재에 흥미를 가지고 행복해지길 싹싹 빌었음
광마회귀
: 파워 밸런스 알거 같고 더러운 내용 많은데 그 와중에 필력 좋고 명문 많아서 여자친구 유주가 말하는 두리안처럼 고구마 주워먹음... 무와 협에 대해 생각하게 되면서 무협에 대해 관심 가지게 되고 찾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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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 소설 찾았는데 영 취향인게 없어서 추천 받을려고 글 작성해 정통 무협 중에 협에 중점을 두는게 좋고 하렘이나 참교육 감성 안 좋아해ㅠㅠ 노맨스면 좋은데 서사있는 원앤온리도 괜찮아. 하단은 호불호 목록!
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 법 : 파워밸런스를 알수가 없어서 200화까지 보다 그만두었음. 주인공이 오만해서 불호...
일타강사 백사부 : 열심히 읽었는데 제자 캐릭터가 너무 납작해서 (선생님들 캐릭터는 오히려 괜찮았음) 애정 안가서 중단함. 조연 남캐가 여자들한테 치마 찢으라 해서 협박하는거 보고 좀 많이 별로였음.
환생표사 : 남궁소소 첫 등장에 이성 경험이 없는 두건 보자마자 피아조아 처녀논란 생각나서 탈주함ㅜㅜ...
흑백무제 : 필력이랑 내용전개 준수했는데 난 정파의 길을 걷는게 좋더라
무당기협 : 문체가 가벼워서 나랑 안맞음. 초반 탈주.
절대회귀 : 읽는 중인데 앗싸리 마교 이야기라 신념가진 주인공이 나쁘게 보이지 않고 그냥저냥 읽는 중. 천마 캐릭터가 좋음.
당문전 : 아직 안 읽었는데 읽으려고 킵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