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천재 배우 복귀했습니다
주인공 아역이었다 아빠가 주인공 이용해 돈벌려고 사업벌이고 망하고 술먹고 엄마때리고, 소속사 매니저는 그런 아빠 부추기고 이래서 연기 못하는 연기하고 작품 말아먹고 아역배우 관둠
계속 연기 열망 있었는데 아버지가 또 그럴까봐 평범하게 살아가다 아버지 죽고 다시 연기 발들임
주인공이 진짜 연기에 목숨건? 그런 느낌이고 선하고 그래서 호감이고 무엇보다 극중극이 진짜 재밌음
딱히 고구마 없고 연기 너무 잘하니까 조연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올라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