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서살겠다 웹툰 재밌어서 소설까지 봤는데 좀 당황스럽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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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
조회 수 2086
웹툰을 너무 잘봐서 원작소설로 미리 진도빼고 싶어서 원작소설 봤는데
현재까지 웹툰화 된 그부분(아역배우로 첫 드라마 찍는 남포항 부분)만 역대급이었던가? 싶음
그 후로는 폼 유지 너무 안되고 특히 개연성 너무 심하게 무너지고
(주인공이 연기도 천재고 노래도 천재고 국악 무형문화재가 감탄할만큼 창 천재고 그 와중에 서울대법대도 가고..)
주인공 엄마하고의 얘기도 큰 재미중 하나였는데 어느새 엄마는 공기 되버리고... 탈주할까 고민중
혹시 끝까지 읽어본 덬들아 이거 계속 끝까지 정주행하면서 볼만하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