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재밌었어
그래서 몇십권짜리를 그냥샀어
근데 2권이 1권이랑 패턴이똑같아...
1권에서 훤히보이는 주변상황을 주인공이 혼자 계속 오해하길래 귀엽네 ㅋㅋ재밌네 하고 넘겼는데 2권에도 .. 그 오해하는 패턴이똑같아 중요에피소드도 없어
다음에피소드가 궁금하지 않아서 일단덮음
어릴땐 이런작품 좋아했는데 이제 도파민에 절여졌나벼..
근데 또 1권보면 내취향이거든?
단 템포가 약간 느리다고 느껴 이게 내가 진짜 도파민중독되서 그런듯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