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당가 여식 나올 때가 하차 위기라던데 그건 흐린 눈하고 넘겼단 말임
근데 진무가 양의심공 얻고 사패천 쪽으로 넘어가니까 급 재미가 떨어지네
내가 원한건 무당지검으로서 이름을 알리고 청상 청우 데리고 다니면서 정파의 영웅으로서 궁과 맞서는 거였거든
그래서 양의심공 얻으려고 표주 다닐 때가 제일 재밌었음
속으론 투덜대는데 안에 있는 도동 영혼 때문에 스승님 말에 거역 못하고 원치않게 선행 하는 것도 좋아하는 부분이었고.
그런데 이게 다 떨어져 나가고 본격적으로 사패천 이야기 넘어가니까 내가 정 붙인 애들이 아니라서 그런지 별로다 ㅠ
주인공한테야 원래 자기 자리 찾아간 셈이지만 독자인 나는 1화부터 사숙사숙하며 따라다닌 무당 애들이 버려진거 같아서 마음 아픔 ㅠㅠ
그리고 뒷부분 보니까 뭐 등선해서 선계인가 천계 얘기 나온다고 하던데 이것도 볼호 포인트;;
그냥 현세에서 애들이랑 지지고 볶으면서 살아줘라
근데 진무가 양의심공 얻고 사패천 쪽으로 넘어가니까 급 재미가 떨어지네
내가 원한건 무당지검으로서 이름을 알리고 청상 청우 데리고 다니면서 정파의 영웅으로서 궁과 맞서는 거였거든
그래서 양의심공 얻으려고 표주 다닐 때가 제일 재밌었음
속으론 투덜대는데 안에 있는 도동 영혼 때문에 스승님 말에 거역 못하고 원치않게 선행 하는 것도 좋아하는 부분이었고.
그런데 이게 다 떨어져 나가고 본격적으로 사패천 이야기 넘어가니까 내가 정 붙인 애들이 아니라서 그런지 별로다 ㅠ
주인공한테야 원래 자기 자리 찾아간 셈이지만 독자인 나는 1화부터 사숙사숙하며 따라다닌 무당 애들이 버려진거 같아서 마음 아픔 ㅠㅠ
그리고 뒷부분 보니까 뭐 등선해서 선계인가 천계 얘기 나온다고 하던데 이것도 볼호 포인트;;
그냥 현세에서 애들이랑 지지고 볶으면서 살아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