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 잔뜩에다가
신화나 전설에서 따온거 그득그득
뻔하지만 빡치는 캐릭터들이랑
대책없는 사이다 주인공과
주인공한테 휘둘리지만 찬양하는 주변인들
그리고 약간 산만할정도로 휙휙넘어가는 상황과 스토리.
딱 이공식인데 한번 보기시작하면 놓을수가 없네.
도굴왕도 그렇고 이번에 연재하는 재앙급 영웅님이 귀환하셨다도 그렇고
약간 사이다 중독자처럼 계속 보게됨.
신화나 전설에서 따온거 그득그득
뻔하지만 빡치는 캐릭터들이랑
대책없는 사이다 주인공과
주인공한테 휘둘리지만 찬양하는 주변인들
그리고 약간 산만할정도로 휙휙넘어가는 상황과 스토리.
딱 이공식인데 한번 보기시작하면 놓을수가 없네.
도굴왕도 그렇고 이번에 연재하는 재앙급 영웅님이 귀환하셨다도 그렇고
약간 사이다 중독자처럼 계속 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