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렇게 나오는 모습만으로도 반가웠는데 조금만 있으면 볼 건데 그 잠깐이라도 공백기라고 느끼는 요즘이 너무 좋다 방긋방긋 웃는 모습 봐서 더 기분도 좋고 전설속의 권지용이던 시절이 있었다는게 벌써 먼 기억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