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에서 촬영한 얼굴도 안 보여주는 챌린지 영상 떠서 다시 보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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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1 |
조회 수 24
진짜 저렇게 나오는 모습만으로도 반가웠는데
조금만 있으면 볼 건데 그 잠깐이라도 공백기라고 느끼는 요즘이 너무 좋다
방긋방긋 웃는 모습 봐서 더 기분도 좋고
전설속의 권지용이던 시절이 있었다는게 벌써 먼 기억같아
진짜 저렇게 나오는 모습만으로도 반가웠는데
조금만 있으면 볼 건데 그 잠깐이라도 공백기라고 느끼는 요즘이 너무 좋다
방긋방긋 웃는 모습 봐서 더 기분도 좋고
전설속의 권지용이던 시절이 있었다는게 벌써 먼 기억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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