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25 |
02.11 |
39,272 |
|
공지
|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24.12.06 |
4,670,950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1,561,237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2,676,196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04.29 |
34,860,279 |
|
공지
|
알림/결과 |
독방 생겼으니까 인구조사 하자
134 |
24.12.19 |
10,451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23599 |
잡담 |
찾았다 이새끼야
2 |
25.01.23 |
754 |
|
23598 |
잡담 |
진호의 플레이를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할 텐데 못 보여준다는 게 안타까워서 조언했다.
|
25.01.23 |
542 |
|
23597 |
잡담 |
돈 때문에 플레이어들이 좌지우지되는 걸 원치 않았다. 제가 돈을 많이 챙긴 상황이라면 돈으로 까부는 걸 누를 수 있다고 생각해서 많이 챙겼고, 그러고 나서도 너무 돈이 많이 남아서 불태우면 어떨까 싶었다. 어차피 나는 돈을 안 쓸 거니 공정하게 게임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4 |
25.01.23 |
757 |
|
23596 |
잡담 |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건 김준호다. 김준호는 '독박투어' 내에서도 나를 견제하는 대항마로서 활동한다. 게임의 이해도도 높고 승부욕도 있다. 그런데 늙었다. 나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한 사람'이었지만 김준호는 글쎄….
7 |
25.01.23 |
1,036 |
|
23595 |
잡담 |
이래저래 말도 많지만 재미가 있다...
2 |
25.01.23 |
422 |
|
23594 |
잡담 |
'잠시 후'가 5분인지 10분인지 30분인지 한 시간인지 다 물어보고 시간대에 맞춰 전략을 다르게 세운다.
4 |
25.01.23 |
902 |
|
23593 |
잡담 |
솔직히 그거 구겼다고 내가 충주맨을 진짜 죽이고 싶었겠냐.
5 |
25.01.23 |
1,264 |
|
23592 |
잡담 |
난 솔까 서바장 개좋아하긴 했는데 서바를 잘한다고 생각했지 저렇게 제작진까지 생각하는진 몰랐는데
3 |
25.01.23 |
641 |
|
23591 |
잡담 |
(장동민) 나는 대한민국의 모든 분이 나처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12 |
25.01.23 |
1,353 |
|
23590 |
잡담 |
장 지능검사 회사에서 문의 많이 들어왔는데 한 적 없고 할 생각도 없대
6 |
25.01.23 |
856 |
|
23589 |
스퀘어 |
장동민 인터뷰 매체별 정리
16 |
25.01.23 |
2,287 |
|
23588 |
잡담 |
장이 허한테 하는 조언도 재밌다
4 |
25.01.23 |
1,121 |
|
23587 |
잡담 |
스예 저ㅈㄹ하는데도 품어주는거보니까 갓동민 맞네ㅋㅋㅋㅋ
2 |
25.01.23 |
607 |
|
23586 |
잡담 |
인터뷰 보니까 카드 구긴거 더 싷ㅎ어짐 ......
6 |
25.01.23 |
1,303 |
|
23585 |
잡담 |
스예가 결승전에 제가 정공법으로 해도 동민이 형 못 이길 것 같았어요 까지만 했으면 이정돈 아님
2 |
25.01.23 |
798 |
|
23584 |
잡담 |
장동민은 스티브예한테 고맙다고 하네
10 |
25.01.23 |
1,658 |
|
23583 |
잡담 |
오현민은 나와 함께했지만 그만의 또 다른 영역을 구축해 놨다. 항상 나에게 안 보이는 칼을 숨기고 있었고 나도 느낄 수 있었다. 허성범은 그렇지 않았던 것 같다. 진짜 무기 없이 같은 배에 탄 플레이어라는 느낌이 강했다.
5 |
25.01.23 |
1,190 |
|
23582 |
잡담 |
홍진호는 강하다. 갈대같은 강함을 가진 플레이어다. 나는 큰 바람 오면 부러지는 고목같은 강인함이라면, 홍진호는 그런 것에 부러지지 않는다. 모든 걸 흡수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강인함이 있다. 스티브예가 팀을 이끌어 가려고 할 때 '그렇게 해봐'하는 모습. 만약 홍진호와 내 진영이 바뀌었다면 난 홍진호처럼 못했을 것 같다.
1 |
25.01.23 |
791 |
|
23581 |
잡담 |
장 지우한테 서바가업 물려줄 생각 있구나
1 |
25.01.23 |
772 |
|
23580 |
잡담 |
Q. 12일간 촬영하면서 10kg이 빠졌다던데. 어떤 지점에서 가장 힘들었나. A. 장동민 : 살쪄나간 사람들 많이 있는데 나는 잘 먹지 않았다.
2 |
25.01.23 |
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