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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86 잡담 우승자 인터뷰 품격 미쳤다... 진짜.. 1 25.01.23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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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84 잡담 첫 메매가 신박해서 너무 좋았어ㅋㅋㅋ 3 25.01.23 436
23583 잡담 유리사랑 지나 오늘 스케줄 같이 하네 25.01.23 177
23582 잡담 그럼 1화에서 돈 챙겨서 낙원까지 어케 이동한겨? 10 25.01.23 1,123
23581 잡담 장동민 10년만에 서바이벌 출연하는거에 부담감도 장난 아니었을텐데 2 25.01.23 559
23580 잡담 장동민이 돋보이는 이유 (feat.독박투어) 4 25.01.23 1,659
23579 잡담 제작진들 다른것들도 너무한거 많았지만 오함마는 진짜 아니지않냐... 25.01.23 316
23578 잡담 단서를 보고 맞추는 게임이나 초반 호텔에서 생긴 일을 예측하는 추리 게임이 신선했다. 특히 힌트를 문장으로 연상해 답을 맞히는 데스매치에서 한 메모리30 게임이 인상 깊었다. 5 25.01.23 799
23577 잡담 현정완 PD는 "시즌3에서 만나고 싶었던 분들을 다 만나서 아직 떠오르는 분은 없다"고 답했다. 1 25.01.23 426
23576 잡담 시즌1때도 스튜디오에서 '이렇게 하면 더 재밌을 것 같아'라는 말을 많이 했다. 실제로 시즌2에 참고하기도 했다. 25.01.23 238
23575 잡담 오늘 인터뷰보니까 1 25.01.23 452
23574 잡담 시즌3에서 게임이나 다양한 룰들을 시험해보며 뭐가 좋고 나쁜지를 알게 됐다. 나름대로 성과를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꼭 그런 과정이 필요했는데 이번 시즌에서 다 해봤다. 1 25.01.23 225
23573 잡담 장동민을 자신의 프로그램에서 만나 영광이었다는 현PD 2 25.01.23 852
23572 잡담 현PD는 "새로운 플랫폼 환경이 만든 시청 방식이 아닌가 싶다"며 "보다가 지루하면 넘기면 되고, 길게 보고 싶으면 길게 보면 되고. 2배속으로 볼 수도 있고, 이해 안되면 다시 볼수도 있고. 이제는 시청자에게 편집권을 넘길 수 있다"고 밝혔다. 2 25.01.23 402
23571 잡담 허성범에 대해서는 "착하고 좋은 친구. 소중한 인연이 되어 너무 좋고, 10년 후에는 더 날카로워지겠다고 했는데, 더 이상 날카로워질수는 없다. 조금 더 성숙한 사람이 되어 돌아온다면 비벼볼 만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5.01.23 415
23570 잡담 난 개인의 영광보다는 프로그램이 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서바이벌 출연자이지만 동시에 애청자이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우와' 하는 장면들을 플레이어들이 많이 연출해졌으면 싶었다. 1 25.01.23 322
23569 잡담 첫 회 오프닝을 떠올린 장동민은 "재갈을 문 상태로 몸이 묶여있었다. 어떤 출연자들은 2시간 이상 있었고, 저는 그나마 늙어서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지 40분으로 배려해 줬다. 4 25.01.23 1,183
23568 잡담 지금은 차라리 내가 똑똑한 룰과 규칙으로 그렇게 마음이 들 수밖에 없게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양성하는 게 어떨까 싶다. 25.01.23 206
23567 잡담 장동민이 되게 출연자들 파악도 잘 하고 분석도 잘 한다 2 25.01.23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