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시청자로서 볼때도 너무 휑하고 활기 떨어지고다른 유잼거리들 거의없이 찐으로 게임 자체만 보고 끝 안그래도 후반부에 이런 느낌되는데출구 태균 상민 하루에 나가서 진짜 너무 마음이 휑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