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 : 피겜 1에서 저택같은 숙소 아래
기생충 영화처럼 탈락자가 숨어사는 감옥같은데가 있고
거기서 피자박스 접어서 먹고삼.
어느날 머리길고 날씬하고 그런 소녀가 거기 갇혔는데
나오면 안되는데 창살 아래 땅을 파서 나왔다 들어갔다 함
기억나는 인터뷰 : 저만 할수있는거 아닐까요?
이러면서 얇은 몸으로만 가능해보이게 묘기처럼 나옴
나온 이유가 치약칫솔을 안줘서 양치를 못해서 개빡쳐하다가
막 짜증내다가 도저히 못참고 나와서 저택가서 몰래 씻고 다시 드감
나중에 룰상으로 그렇게 나오면 안된다 해서 걍 안나오기로 함
얘가 유리사임
으로 기억하는데 이거 뭔가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