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느낌으로 김경훈도 어쨌든 자기 이득이 있으니까 그런거라 배신도 오케이인데 명분도 없고 팀에 도움도 안되는데 김유현처럼 고집부리는게보기싫어 그렇다고 책임지고 데매 가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