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하다보면
막 어떤 장면의 연출에서
아 진짜 이거지 하고 같이 오타쿠뽕 차는 장면이 각각 있잖아?
그거때문에 막 그 게임이 인생게임되고 그러더라고 ㅋㅋ
예를 들면
나는 레데리2에서는
그 3번째 챕터 저택 나오는 연출이랑
챕터6에서 다같이 구하러 가는 연출에서
음악이랑 버무려져가지고 그...달려나가는 부분에서
오타쿠 가슴 벅차오르는 부분이 있거든? ㅠㅠ
아 다시 생각해도 벅차오르네
그런 부분이 있어야 가슴에 오래 남더라고 ㅋㅋㅋ
물론 에필로그에서 존의 그 옛날 비지엠나오는 부분도 참 좋았음
라그나로크2에서는 아들이랑 대화하는 장면
언차티드4에서 오프닝나올때 지금까지 나왔던 유물과
장면들이 지나갈때...
gta5에서 작은마을 은행털때 나오는 연출과 브금
페르소나3에서 마지막 전투에서 나오는 벨벳룸 브금 어레인지ㅠㅠ
용과같이의 수많은 키류의 옷벗는 장면들...?ㅋㅋ
어쌔신크리드4에서 엔딩곡이랑 그 이후 에필로그ㅠㅠ
와치독스1에서 블랙아웃 되는 장면
암튼 소위뽕차는 부분이 있으면 오타쿠 죽음
너네도 게임하다가 뭐 뽕차는 장면 있어?
같이 나눠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