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아4 최초 공개 시 최종 보스는 디아블로 라고 확정했고 아직 안나옴
2. 디아블로 3형제 중 메피스토 잡는데만 오리지널 1개 + 확팩 2개 3년의 시간을 썼고,
유저는 그걸 따라가며 최소 15만원 정도와 3년의 시간을 투자함
3. 블리즈컨에서 디아4도 아직 안 끝났는데 5의 트레일러를 공개했고
그 내용은 "4 영웅은 실패해 100년 뒤 세상은 디아블로가 정복했다" 이며 그걸 3년 뒤 출시하겠다 임
4. 디아4 유저는 앞으로의 남은 여정을 삼대장 두 명을 2년 안에 다 잡고
그 뒤도 내가 한 게 아무 의미 없다는 걸 아는 상태로 게임을 이어갈지 선택해야 함
(심지어 남은 두 보스가 나올지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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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ㅇ에 누가 설명한 거 있길래 긁어 옴
단순히 나올 때 되어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디아4는 단순 패키지 게임이 아니라 라이브 서비스 형태로 출시된 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