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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는 없음 링크로 대신함 데모 있음
클리어 했는데 재밌게 했음 ㅋㅋ
나는 고양이 섬에 사는 고양이고 우체국 직원임
주민들이 와서 택배 부쳐달라 하면
송장 찍어서 (걍 귀여운스티커) 접수해서 선편으로 보내고
또 선편으로 받은 우편물 등등을 주민들한테 주면 됨
나를 모르느냐 하는 고양이도 계심 약간 피자맛택배겜
네명까지 멀티 되고 나는 혼자서 열몇시간만에 클리어함
스토리는 없다시피한데
내가 왜 뺑이를 치고 있느냐? 에 대한 답은 있음
혼자면 할 건 많은데 타임리밋 없어서 코지하고
택꾸랑 선편 물건 쌓기 등이 의외로 재밌는 요소
팁도 남김
1. 우편물의 특성을 잘 파악할 것 (보관조건, 무게 등)
2. 보관실을 하나씩 해금하려면 우편물더미를 치워야 하는데
마지막 더미는(하다보면 알게 됨) 오래 걸리는 게 맞음
난 버그인 줄 알았을 정도
3. 택배 빨리빨리 안 찾아간다고 빡쳐하지 말 것
잘만 정리하면 보관장소는 넉넉하고 나중에 편리한 시스템도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