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뮤 얼굴에 홀려 복귀했는데 무릉이 진짜 재미가 없다... 진도가 안 나가
미브한테 아줌마 거리는 탕탕
너무 옛날 갬성 아닌가 싶고 그와중에 헐벗고 있어서 옷이나 더 입혀주고 싶음
무릉 스토리 캐는 아니지만 관리자한테 얼굴 붉히며 좋아하는 어린 여캐 로시도 그렇고 죄다 취향을 벗어나서 흐린눈도 안 됨
물론 이거 다 빼고도 무릉이 재미가 없다 얼른 다음 지역이나 나왔으면
미브한테 아줌마 거리는 탕탕
너무 옛날 갬성 아닌가 싶고 그와중에 헐벗고 있어서 옷이나 더 입혀주고 싶음
무릉 스토리 캐는 아니지만 관리자한테 얼굴 붉히며 좋아하는 어린 여캐 로시도 그렇고 죄다 취향을 벗어나서 흐린눈도 안 됨
물론 이거 다 빼고도 무릉이 재미가 없다 얼른 다음 지역이나 나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