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시타 4막 밀기전에 얽힌 별 4개가 3막 끝난 후 시점이더라? 그래서 카를로타, 로코코, 브렌트, 젠니 이렇게 4개 한번에 밀었어
4개 다 재밌게 밀었고 유일한 단점이라면 네 캐릭터를 모두 다 뽑고 싶어졌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를로타는 너무 똑부러지고 멋진데 예쁘기까지 해 ㅋㅋㅋㅋ 조수 임무(메인스토리)에서도 계속 느꼈는데 얽힌별에서도 카를로타의 그런 면모들 계속 보여줘서 너무너무 좋았어! 그리고 숙부.. 처음에 만났을 때 쎄했는데 역시 맞더라.. 베넷이 불쌍하다..
로코코는 너무 귀엽더라 펠로도 너무 귀여웠어 표정 바뀌는지는 몰랐는데 슬픈 상황에선 울먹이고 그러더라 귀여웠어 ㅋㅋㅋ 그리고 찾은 순례자들을 위해 페가수스라는 오페라를 공연해주기 위해 이리저리 준비해가면서 버려진 에코들 만나잖아? 사실은 그 에코들이 버려진게 아니라 순례자들이 순례를 떠나면서 에코들도 같이 오지 못하도록 그랬더라는 것도 좋았고 그 에코들이 마지막에 자신들의 주인의 물품들을 얻거나 주인과 재회한 것도 좋았어
브렌트는 스토리 미는 내내 너무 잘생겨서 감탄을 많이 한듯.. 그리고 내가 일일 선장이 된다는 설정도 좋았어 음 맛있더라 암튼 브렌트랑 함께 진짜로 모험 떠나는 느낌 들어서 좋았고 에티치 브렌트랑 방랑자가 구해주려 했지만 결국 자신의 선택에 의해 사망한 엔딩인 것도 좋았어
젠니도 재밌게 밀었는데 암흑거리 맵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어 신경써서 만든 느낌? 그리고 임무 내내 젠니 개멋있더라 코린이 금고 채용에 합격한 걸 알게된 뒤 할아버지에게 우리가 여기 온게 코린의 부탁떄문에 온거라며, 예방책 조항이라는 거짓말을 지어내서 소속 직원들이 입사 시 따르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의무가 있다고 말하는 장면 너무 좋았어 나까지 괜히 찡해졌어 ㅠ 그리고 이때 가면 벗어서 말한것도 좋더라 타를로스 모델링 따로 만든것도 좋았고 타를로스랑 싸울 때 젠니 개멋있었어..... 젠니가 진짜 내 취향 다 떄려박은 캐릭터인 것 같아.... 그리고 원래 게임하면서 캡쳐 잘 안 하는데

이 일러 나올 때 나도 모르게 홀린듯이 캡쳐 갈겨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너무 마음에 든다 ㅋㅋㅋㅋ 근데 얽힌별 때 써보니 조작감이 너무 무거워서 나랑 안맞더라고 이점은 슬프더라 ㅠ 그리고 이거 나온 다음 바로 나오는 컷씬 느낌 느좋이더라 하 느와르 느낌 제대로야 너무 좋아........
https://youtu.be/sE9KkAsR-6U
그 컷씬 가져옴 ㅋㅋㅋㅋ 잘때 뿔에 뭐 씌우고 자는거 ㄱㅇㅇ
암튼 지금까지 명조하면서 느낀건 캐릭터들 서사 확실히 잘 챙겨주는듯 ml이나 카메라 시점이나 중간중간 노림수들이 좀 거슬릴 떄가 있긴 한데 남성향이기도 하고 그냥 그러려니하고 보는 중 ㅋㅋㅋ 암튼 스토리 재밌다 이제 다음은 리나시타 조수임무 4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