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이었나... 공주키우기 게임이 너무 하고 싶어서 부모님 졸라다가 당시 정말 큰 돈처럼 느껴졌던 4만 얼마 주고 게임 샀는데 퀴즈만 나오는거임... 이게 아닌데 부모님이 재미있게 하고 있니^^ 하고 물으시는거에 아니라고 말도 못하겠고ㅋㅋ 20년 넘게 지났는데 그때의 슬픔이 아직도 생생함 그래서 새로 나온다는 카렌 기대했지만.....ㅎㅎ
잡담 겜덕 인생 최초의 좌절은 프메 Q로 겪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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