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넘 바빠서 퇴근하고 겜 방 복습하는데 20페이지까지 가도 아직 11시야ㅋㅋㅋㅋ무슨 신작 겜 오픈한줄
뒷북이지만 나의 추억 게임들
유명하고 이미 한번씩 언급된건 뺐음ㅋㅋㅋ
1. 타잔겜
처음 컴퓨터 생겼을 때 깔려있던 게임이었는데 어린타잔에서 스테이지 넘어가면 점점 크는게 보였음ㅋㅋ조작난이도가 초딩에겐 은근 어려워서 모든 스테이지 다깬건 중딩때였던거 같다
2. 트라비안
웹게임인데 남들 마법학교아르피엘 동물농장 이런거 할 때 난 쟁 게임하고 있었지...고등학교때였나 그랬음ㅋㅋ인강들으면서 할수 있어서 했는데 마을이 나중엔 10개 넘어가니 인강보다 이걸 더 오래한듯ㅎ
근데 찾아보니 지금도 서비스하네
피쳐폰 시절 모바일 게임은 진짜 넘 많아서 다 얘기할수도 없는데 웬만한건 해본거 같다ㅋㅋㅋ게임 다운받으려면 인터넷 들어가야되는데 인터넷 접속하는것만으로도 요금청구되서 진짜 빛의 속도로 들어가서 고민할 시간도 없이 결제하고 다운했음ㅋ
그때 결제한도가 3000원이었는데 나중에 3500원 4천원짜리 게임이 나와서 슬펐음ㅜ그래서 검은방4도 결국 친구폰으로 했지...검은방 내 인생게임이었는데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