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ㄱㅊ하거든?
근데 외국인 친구가 자꾸 주면을 맴도는데
도와줄 거 있냐고 물어봐도 없다하고 ㅋㅋㅋ
아까도 채집하다 인사하고 헤어졌는데
집까지 쫓아와서 혹시 나더러 따라오라는 건가?!
해서 따라갔더니 그것도 아닌 거 같음
근데 또 나 밥먹으러가겠다고 나중에 보자하니까
집에 또 따라왔어 울집 휑한데
뭐를 구경하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
물주고 잡초 뽑아준다 그건 넘 고맙네....
번역이 뭐가 미숙해서 오해가 있다거나....?
원하는 게 있다고 했는데 냅다 집에 와버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