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금빛이 네 손에 맞는 예리한 칼날이 되길." ──루크 · 헤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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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토치 아카데미의 의사 겸 심리 상담사, 루크 · 헤르센. 부드럽고 따스하면서도, 쾌활하고 편안한 성격의 소유자다.
비록 과거의 피와 거짓을 짊어지고 있을지라도, 어둠을 가르고 진실을 바라보는 길을 택했다.
어빌리티>>상전이
작열통, 그리고 순간적인 체온 상승과 함께 이질적인 에너지의 흐름이 루크 · 헤르센의 의지에 따라 상을 변화시킨다.
그의 손바닥에 흐르는 혈액은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눈앞의 적을 예리하게 공격한다.

https://youtube.com/shorts/gLTExLHXzO0?si=EZFZnMnX5d41xeG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