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 캐릭터라고 전라도 할배 모셔온 느낌인 이조랑 경상도 할미 모셔온 느낌인 슈텐 볼때마다 감탄나옴
일본식 말장난 최대한 한국식으로 바꿀려고 노력하고 밈도 거슬리는거 딱히 없던것 같음
이쪽은 아예 번역량 엄청나고 고유명사 꽤 많은데도 최대한 열심히라 좋긴했어
뭐 일본 번역 인프라(한국인)랑 중국 십덕 번역 인프라(조선족) 차이가 어마어마하긴 하지만 적어도 번역에 큰 거슬림이 없는건 검수를 최대한 빡세게 굴린다는 뜻이라
가끔 띄어쓰기나 코딩 실수 같은거 보이는데 원숭이도 나무에서 굴러떨어진다는 말 정도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