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제로부터 8 그리고 유신까지 다 했는데
뭔가 제로 다음으로 기억에 남을거같음
일단 최애가 마지마라서 그런것도 있지만은
용괴같이는 찐주인공은 키류라고 생각하지만
이 게임의 핵심 캐릭터이며 주는 마지마같음
진짜 무엇하나 버릴수없고 감동의 끝임ㅜㅜ
마지막까지 키류를 위해 이 여정을 시작했고
마무리까지 키류와 함께했고 여정의 끝을 보여줘서
뭉클하면서도 너무 아쉬웠다
8외전 분량이 너무 짧고 아쉽긴했는데 난 좋았음
마지마로 이렇게 오래 전투할수있어서ㅋㅋ
조작도 간단하면서도 막힘없이 할수있어서
복잡한 게임들에 지쳐있다가 편하게 즐겼다
마지마나 사에지마나 다들 진짜 끝인거같아서
너무아쉬움......마지막 둘의 대화가 진심 어른들의
대화라서 좋았어...가지마 이것들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