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어디서 들어본 거 같은데? 하니 전부 포디움에서 들었던 거.
멜로디 들으면 흥얼거릴 수 있을 정도로 익숙한데, 분위기가 미묘하게 달라서 위화감이 느껴지고
선수들이 부르는 소리를 들으니 아 가사가 있었네 하는 생각이 들더니 또 위화감 느껴짐.
근데 그 월드컵에서도 그 위화감을 느낄 수 없는 이탈리아는…
보니까 드라이버와 컨스트럭터 국가 중 이번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한 나라는 이탈리아랑 태국, 핀란드 인 것 같더라. (모나코는 그냥 프랑스라 치고)
근데 태국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우승도 했던 이탈리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