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처음 떴을 때 뭔가 재밌어서 반복하다 서치한 이유도 있지만
이렇게까지는 원하지 않았는데.. 찐으로 컨텐츠 비율이 70까지 올라옴
심지어 보다보니 팀이나 드라이버 이름만이 아니라 스텝 이름까지 익숙해지기 시작함
근데 영화는 안봤음...심지어 영화는 저 목록에 하나도 없음;
최애는 모르겠고
샤인츠 르끌레르 베르스타펜 레이스 움짤들이 좀 재밌어지고 있음
역시 추월씬이나 디펜스 장면들이 박진감 넘쳐서 좋고 그 비오는데 스핀난거 컨트롤하는거랑 석양폭풍 그 두개는 뜨면 계속 반복하게 됨
주로 보는건 쿠팡 해설이 유툽 채널에 나와서 f1 스토리 들려주는것들 위주인데 요즘 많이 부르는지 볼게 많아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