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업로더가 런던에서 친구랑 놀다가 야 우리 고카팅하자 하고 카팅장 갔는데
목이 굵은 남자(...)가 있어서 긴가민가하다가 샤를 르클레르 아님? 했는데 맞았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 르끌이랑 같이 경주를 했는데 진짜 미친듯이 개빨랐고
르끌은 "카를로스 르솜브레"라는 가명을 썼다고함ㅋㅋㅋ
(프랑스어로 Leclerc랑 발음이 같은 Le Clair가 빛이라는 뜻이고 Le Sombre는 어둠이라는 뜻이라서 말장난이라는듯)
여튼 진짜 퀄리부터 레이스까지 완전 개발렸다는 이야기......
참고로 르끌이 17번 카트를 골라서 썼더라...(쥘 비앙키의 번호 17ㅠㅠ)
https://x.com/leclercsletters/status/203934877071493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