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되게 좋아하는 한인카페 있었는데 나 H마트 고객센터에서 일할 때 진상짓 해서 그때부터 안 가고 싫어짐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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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 |
조회 수 98
난 그 카페 은근히 가서 사장 얼굴 기억하고 있었거든? 자기업장에서는 친절했고^^
암튼 우리 마트에선 자기네가 여기서 얼마나 재료를 많이 샀는데~~~이만큼 샀는데 할인도 안 해주냐며~~~~나보고 일을 유도리있게 안 한다느니~~~~진상 진상 개진상을 피우고 나한테 난리치고 하대하고 자기 여기서 절대 안 사겠다고 으름장 놓는 거 보고 개정떨어짐;;;
나는 그냥 여기 일개 직원이고 프랜차이즈 큰 마트인데 해주겟냐고ㅠ 무친....팀장이랑 합의를 보던가 왜 나한테 지랄이세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