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두번 오는 이동판매 하는 야마나시 직판점(?)이 있길래
오늘 가보니까 딱복이라고 나츳코를 팔고 계신거야
나츳코 내 최애품종이거든
두알에 880엔짜리로 삼
더 큰건 1080엔이었던거 같아
작은거 두알 680엔도 있었어

딱복 좋아한다고 말하니까 따로 뒤에 상자에서 골라주셨어
크기는 복숭아 두알이 한통에 안담길 정도로 큼
막 사과처럼 아각아각할정도까지는 아니고
한국에서 흔하게 먹는 딱복 정도에서 살짝 말랑쫀득하긴한데
충분히 맛있는 딱복이야
껍질이 상콤하니 너무 맛있게 먹음..

대신 현금만 되니까 주의하고
인스타에 순회일정 있으니 참고ㅋㅋㅋ
https://www.instagram.com/p/Daq_nh8gWAc/?img_index=3&igsh=Z2p0MjgzYnNwN2U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