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배속 받고 1년 안됐는데 업무도 내용도 그렇고 난이도도 너무 어렵고 버거워,,
전혀 하고 싶었던 일도 아니어서 크게 모티베이션이 없음
최근데 타부서에서 한국 관련된 사업으로 협력해달라고 연락이왔고 부서업무+그 업무 진행 중인데 너무 재밌고 나만 할 수 있는 일? 이라는 이유로 되게 열심히 하고 싶은 기분이야
그래서 내가 팀장한테 얘기해보고 싶은 건
1.현재하고 있는 일이 너무 어렵다 (일을 하기 싫다는 게 아니고 모국어가 아니라 업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좀 더 넉넉히 줬으면 한다)
2. 내 강점을 더 살리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 근데 이건 어떤 뉘앙스로 전달해야할지는 모르겠어 내가 있는 부서가 전혀 언어 살리고 그런 업무가 아니라서,,,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되는 걸까? 첫회사라서 아는 게 너무 업고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