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보다는 폭이 조금 넓은 골목길 十字路거든?
차 한대만 지나갈수있을정도!
사진속 저 정지선 라인쯤이 내가 사는 맨션입군데
(규모가 아파트급이라 엔트란스가 없고 창문이 길가 바로 앞이야)
우리맨션 입구에 차 세워두고 주변 배달하고 휴식하는게 루틴이 됐나봐..
한번 서면 아이도링을 한시간 훌쩍 넘게도 하고 계속 트렁크 여닫하는 소리나고
대부분 경차밴인데 이차들 시동소리가 진짜 말도 안되게 시끄럽더라고
못참겠어서 관리사무실에 물어보니 길은 사유지가 아니니까 경찰에 말하라하고
경찰에 말하니까 우리 맨션은 차고가 없어서 출입방해? 뭐 이런게 성립이 안되나봐
눈에 띄면 주의환기는 하겠다 했는데
그뒤로 일년이 지나도 변한게 업서ㅋㅋ..
내가 마동석이면 직접가서 말이라도 할텐데 용기가 없다..
이사할때 이런것도 좀 알아보고 정할걸 그랬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