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역 특성상 99% 학생들이 사는데 아무튼 프라이빗 아파트이긴 함. 완전 on campus급 접근성이여 근데 어차피 시골이라
아무튼ㅠㅠㅋㅋ나는 나보고 재계약 하라 할 때는 짜증날정도로 연락하고 완전 칼답이었는데
윗층 noise complaint 할 때는 지금 1주일을 넘게 이메일 안읽씹해서 오피스에 전화했더니 매니저가 지금 휴가다. 뭐 이런 식으로 답장하고
내가 뭐 물어봐도 제대로 대답도 안하고 자기가 찾아볼거 찾아보는거임;; ㅉ 아무튼 미국 customer service는 전화 할때마다 외국인이라서 이런 푸대접받나..?
눈물까지 왈칵 차오르게 만드는 정말 말도 안되는 레벨의 서비스가 있음 ㅎㅎ 절대 암쏘리 안함 진짜 곧죽어도 아 븅신들
그러고 나서 에휴 전화 한것만으로도 대단한거지 (전화 싫어함 ㅠ) 하면서 구글리뷰 찾아보는데
온갖 가구들이나 카펫 상태 최악, 계약때문에 일찍 졸업해도 1학기치 렌트 몇천불 쌩돈날리기
maintenance 팀이 자기 나체로 자고있는데 그냥 들어온거, 범죄자랑 룸메이트 되어서 일어났는데 경찰이 자기집 문앞에 총을 겨누고 있었다,
tanning room은 하나의 인종만 사용하는데 나같은 유색인종을 위한 다른 서비스는 없냐 - 맞말이긴해. 흑인(그리고 나도) 안쓰는데 왜 관리비 돈은 나눠서냄?
물론 속상한 일 겪고 더 이상 작성할 곳이 구글리뷰밖에 없는 사람들이 적었겠다만 아무튼 1점짜리 리뷰는 다 형편없네 ~
재계약이 특히 악질 양아치인게 학교주변 하우징인 특성상 school year 따라가거든 보통 8월 중순 입주 7월 중순 계약종료
(이것도 썸머때 학교 없어도 되는 사람은 돈 계속내야됨)
근데 만약에 내가 12월정도에 재계약을 했다 쳐. 계약서에 싸인하는 순간 내 다음 리즈는 7월에 시작인데도 back up 할 방법이 하나도 없음,
자기 리즈에 대신 살아올 사람을 구해오지않는 이상. (이 경우에도 transfer fee 따로 내야됨; 천불이하)
그럼에도 불구하고 8월초부터 그냥 계속 영업전화를 돌림 연장 관심 있냐고... 그것도 아주 자주.
아니 계약 시작하기 전에 중도포기도 못하게 할거면서 뭘 이렇게 열정적으로 발목잡으려하나.. ;;
유일한 장점은 바퀴벌레 안나오는거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