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에 무척 많이 민감해
반복적인 리듬의 소리에도 민감하고
청각이 진짜 무슨 멍멍이 수준이라 해도 믿을만큼
남들은 잘 안들리는다는것도 엄청 귀에 신경쓰여ㅠㅠ
그냥 민감하기만 하면 다행인데
한번 그 소리가 신경쓰임 그 소리밖에 안들리고
지속적이면 이게 곧 짜증으로 이어져서 나도 힘들고
주변사람들도 힘들고..ㅠㅠㅠ
이럴땐 어느병원가서 검사를 받아봐야하는걸까
이비인후과..?
정신과...?
내과...?
소리에 무척 많이 민감해
반복적인 리듬의 소리에도 민감하고
청각이 진짜 무슨 멍멍이 수준이라 해도 믿을만큼
남들은 잘 안들리는다는것도 엄청 귀에 신경쓰여ㅠㅠ
그냥 민감하기만 하면 다행인데
한번 그 소리가 신경쓰임 그 소리밖에 안들리고
지속적이면 이게 곧 짜증으로 이어져서 나도 힘들고
주변사람들도 힘들고..ㅠㅠㅠ
이럴땐 어느병원가서 검사를 받아봐야하는걸까
이비인후과..?
정신과...?
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