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줄 모르고 자다가 집 온도 98도까지 올라가서 빰 흘리며 깸.. 내일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집 온도 낮추느라 못자는 중.. 98도 말이 되냐구 ㅋㅋㅋㅋㅋ 쪄죽는 줄.. 85까지라도 낮춰야 잘수있을거 같아서 온 방 창문 다 열어두고 열기 빠져나가기를 기다리는 중… 새벽에 이개 뭔 ㅠㅠ
고장난줄 모르고 자다가 집 온도 98도까지 올라가서 빰 흘리며 깸.. 내일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집 온도 낮추느라 못자는 중.. 98도 말이 되냐구 ㅋㅋㅋㅋㅋ 쪄죽는 줄.. 85까지라도 낮춰야 잘수있을거 같아서 온 방 창문 다 열어두고 열기 빠져나가기를 기다리는 중… 새벽에 이개 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