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못츄링 후기 https://theqoo.net/foreign/4231207047 무명의 더쿠 | 07:17 | 조회 수 146 길게 썼다가 에러나서 날라갔네 ㅠㅠ요점만 간단히 다시 쓰자면딸기가 취향, 미타라시는 너무 기대했는지 쏘쏘, 키나코는 무난예약해서 산건데 줄서긴 귀찮아서 내년에 팔면 또 그때 먹을듯한번쯤은 먹어볼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