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 비행기라 6:00 에 알람 맞춰놨는데 8시에 일어남 ^^ 우버만 제대로 잡혔어도 그래도 아슬아슬 세이프였는데 우바가 두대나 한참을 픽업 위치를 못 잡고 난리나서 그냥 포기하고 공항에 8:50 인가 도착함 ㅠㅠ (tsa는 나 사는덴 길어야 20분 안 걸림)
직항 아니고 연결편이라 중간에 3시간 30분 잡아둬서 first leg 는 2시간 뒤로 늘려서 어찌어찌 내 몸은 환승함.. 과연 내 짐은 나랑 같이 올 것인가…
짐도 어젯밤에 써놓은거 그냥 들고만 나온거라 제대로 다 들어있을지도 모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