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계속 중앙현관까지만 열고 들어오고 엘베에 택배만 버리고 가서 택배만 사람마냥 덩그러니 엘베 타고 올라올때부터 기분 안좋았는데
자꾸 이웃집꺼도 부탁한다고 남의 짐까지 다 던지고 감 ㅅㅂ 대면으로 하면 내가 맡기 싫다고 하니까 이젠 대면도 안함 그냥 몰래 버리고감 ㅋㅋ미친놈들
나는 데하엘이고 아마존이고 다 이웃에게 맡기지 말고 팩스테이션으로 돌리라는 옵션 해놨는데
이 같은 flat 사는 애들은 대체 왜 그 모양인지 난 3층 사는데 10층 애들것도 버리고 간적있음
심지어 찾으러도 안옴 ㅇㅇ 한번은 6일동안 안찾아가서 내가 직접 1층부터 10층의 모든 우편함을 훑어서
찾아낸다음에 화나서 문에 집어던지고 개싸운적도 있음 상대방이 뭐라하는 줄 암? 니가 왔어야지 ㅇㅈㄹ
(독일 주소는 이름만 적는 경우가 99%임 벨버튼에 쓰인 이름으로 층수랑 방번호 찾아내야함)
나한테 맡기지 마세요, 라고 백날 말해도 응 몰라 일단 받아봐 이러고 있고 하우스 마이스터도 그건 자기도 어쩔 수 없다고 함..
왜냐고 하니까 자기도 겪고 있다고 함 ㅠㅠㅋㅋ 동병상련임
택배사에 불만 제기해도 미안해'만' 함 뒤에 뭐 해결 방안도 없음
Beim Nachbarn abgeben 이딴 옵션 갖다버려야됨 진짜 이딴걸 해두니까 다른 사람만 피해보지 이러다 분실이라도 되면 다 뒤집어써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