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묵고있는데 카시키리 온천에 빤스두고왔다가 직원이 찾아주러옴
작은 호텔이라 손님 얼마 없어서 온천 이용객 특정이 가능하거든
아 미치겠다 낼이 체크아웃이라 다행이지 도망치고싶어 아
빤스는 다행히? 봉투이 넣어놨었긴한데
직원분이 빤스두고가셨어요 라고하셔서 죽고싶다 진짜로
작은 호텔이라 손님 얼마 없어서 온천 이용객 특정이 가능하거든
아 미치겠다 낼이 체크아웃이라 다행이지 도망치고싶어 아
빤스는 다행히? 봉투이 넣어놨었긴한데
직원분이 빤스두고가셨어요 라고하셔서 죽고싶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