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도 라면도 좀 잘 읽은 거 좋아하고
꼬치 어묵도 무조건 푹 붉은 거
툭툭 끊어지는 식감이 좋아서 평냉 좋아했거든?
지금 해외 나와 산지 어느새 2년 쯤 지났는데
평냉이 다 뭐야
진짜 쪼올깃 식감 면이 환장하게 그리워짐
맨날 한국 가서 진짜 쫄면 사와
나도 어쩔 수 없는 한국인이었나벼
칼국수도 라면도 좀 잘 읽은 거 좋아하고
꼬치 어묵도 무조건 푹 붉은 거
툭툭 끊어지는 식감이 좋아서 평냉 좋아했거든?
지금 해외 나와 산지 어느새 2년 쯤 지났는데
평냉이 다 뭐야
진짜 쪼올깃 식감 면이 환장하게 그리워짐
맨날 한국 가서 진짜 쫄면 사와
나도 어쩔 수 없는 한국인이었나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