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100명이나 200명 안되는 소규모 외국계 회사 에서도
멘탈 휴직 쉽게 가능한지 혹시 알아?
예를 들어 경력직 중도 입사인 경우 입사 이후 최소 얼마만큼 지나야 휴직이 가능하다던가,
외국계는 현실적으로 멘탈 휴직 하면 복직 후 크게 불이익 받거나 해고 가능성이 크다던가...
입사하고 6개월~1년쯤 지나고도 바로 가능한지 궁금해서 물어봄...
경력직 중도 입사해서 6개월, 1년쯤 지나고 바로 멘탈휴직 하면 주변에서 폐급으로 보겠지? ㅠ
제미나이한테 물어보고 웹에서 서치 해보기 전에 해거방에는 일본 직장인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서
주변 경험담이 궁금해서 물어봤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