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얘도 아니면서 왜 죽였으며
설령 고의가 아니었다 치더라도 바로 신고했어야지
말도 안되는 연극 한다고 생쑈해서 인력낭비에
죽은 아이도 어디에 숨겨놨다가 발견 된 산에 갖다놓은거라며
얼마던지 자백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긴 주차장에 내려줬다고 ㅋ 하 욕나와 진짜
난 경찰도 뭐도 아니지만 이 사건 맨 처음 보도 됐을때
아이를 주차장에 내려줬고 학교까지 불과 1~2분 거리에서 내려줬다
근데 사라졌다 말 듣는순간부터 아빠라고 생각했어
그 시골에 사람 많은 졸업식날 그 1~2분 사이에 누가 납치해 갔는데
목격자가 없다? 말이 안되거든 쑈를 만들꺼면 제대로 만들던가
하 요새 뉴스 나올때마다 혼자 티비보고 욕을함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