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얼마 안되어서 상사(40대 일본인남성) 미나토구의 멋진 라이브바에 데려다줌
평소에 갈 일 없는 그런곳
거기까진 좋았는데
상사가 “한국에도 이런곳 있어?”라고 물어봤어
그래서 내가 좀 망설이다 ”있지않을까요“라고 했는데
없다는 대답이 듣고 싶었던걸까
내가 그렇게 대답해서 다른 일본인 젊은 애랑은 꾸준히 술 먹으러 가도
나한테는 그 뒤로 한 번도 권유 안 해주는 걸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