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주 주말에 오전 11시에 일어났는데 열이 38-9도사이라 마감알반데 움직이기도 힘들어서 바로 점장한테 라인으로
열이 너무 심해서 오늘 알바 못나갈 거 같다 일단 약 먹고 괜찮아질 수도 있으니
상황보고 나갈 수 있으면 다시 연락하겠다고 함
점장이 연락와서 알겠다 일단 너 대신 나올 대타 찾아라 그래서
한명한명한테 라인돌리기도 힘들고 들어온지 한달반밖에 안돼서 아직 같이 일안한 사람도 많아서 알바 단톡방에다가 사정설명하고 대신 나와줄 수 있는 사람있냐고 물어봄
근데 예상은 했지만 아무도 연락 없음..
세시간 뒤에도 열 안떨어지고 갈 병원도 없어서 못나갈것 같다고 연락을 다시 함
민폐끼쳐서 죄송하다도저히 나갈 상태가 아니다 오늘 쉬겠다고
그니까 점장한테 그제서야 너 괜찮냐고 + 전화가 옴
약 다시 먹고 자느라 내 알바시간 삼십분전쯤에 일어나서 넘 힘들어서 그러는데 내일 제가 연락하겠다구함..
그래서 전화를 화욜인가 했는데 나보고 라인메세지로 왜 연락하냐 전화를 해야지 목소리 듣고 사람 상태를 알고 나올지 말지 내가 결정할 수 있는데 앞으로는 전화로 말하라고 그러는거..
근데 사람 목소리 상태로 얼마나 아픈지 어떻게 판단을 할 수가 있음?
내가 몸 안좋아서 못나간거는 진짜 잘못한거라는거 알고있음 전화하자마자 몸상태 안좋아서 못나가서 정말 죄송하다고 한번더 사과함..
고정 시프트제도 아닌데 아직 나오지 않은 시프트에 대해서 내가 못나오는 날 대타를 찾아야함...이것도 이해안돼ㅜㅜ 내가 정해지지도 않은 시프트에 대해서 대타 찾는거 조금 부담이고 스트레스다라고 말하니까 무묭상은 스트레이트로 말해줘서 고맙네요 이떄까지 아무도 이런말안하고 대타 잘만 찾던데 이럼 ㅋㅋ
이미 이번달 2주치 시프트 나왓는데 그것도 나가기 싫고 전화했을때 가스라이팅 하듯이 말해서 이제 얼굴도 보기싫음 ㅜㅜ 그만두는게 낫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