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오테고 직원 2000명 정도 - 27년도 입사
한국: 일단은 대기업계열사인데 좀 버림받은 느낌...직원 50명 미만임 - 담주 입사, 6개월 인턴후 정규직 검토
정규직 기준 초봉은 거의 똑같고(인턴은 최저시급임)
일본은 고정잔업수당 20시간으로 50만원 더 받음, 집세보조는 없지만 재택근무 가능+재택근무 수당 지급됨
한국은 구내식당 있음
둘다 업무강도는 비슷비슷할 거같고...
근데 아무래도 한국이 좀더 즉시투입 느낌이긴 할듯
직장평은 둘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음
업계는 둘다 적당히 관심있는데 굳이 따지자면 일본쪽이 좀더 관심있다 정도...?
일단 대기업 인턴 몇개월 해보고 결정할 생각이긴한데
객관적으로 느끼기에 어디가 나아보이는지 궁금ㅜㅜ너무너무 고민이 많이되서...그리고 약간 한국회사가 좀 미래가 안보여...상품보면 이게 ㄹㅇ 대기업이라고...? 싶은 정도임 나 처음에 사기인줄알았어
그리고 어차피 일본회사 가게될거면 취업하기 전까지는 좀 놀고싶은 마음도 솔직히 있어서ㅜ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