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태까지 지원한 400+ 다 무의미하고 (0인터뷰)
인턴자리 1개두고 한 회사에서 3명이랑 커피챗을 했는데도 스크리닝 인터뷰도 없고 (이정도면 커피챗을 내가 말아먹은건가ㅎ..)
지금도 곧 이따 커피챗 하기로는 했는데 마음이 와 정말 긍정적인 시그널, 좋은 기회, "기대"하게 되거나
아니야.. 어차피 이것도 해봤자 아무것도 안될텐데 "실망"하는 마음이 속으로 공존하니까 정말 심리적으로도 힘들다
여름에 뭐하지.. ㅠㅠ 취준통 아프다
그냥 여태까지 지원한 400+ 다 무의미하고 (0인터뷰)
인턴자리 1개두고 한 회사에서 3명이랑 커피챗을 했는데도 스크리닝 인터뷰도 없고 (이정도면 커피챗을 내가 말아먹은건가ㅎ..)
지금도 곧 이따 커피챗 하기로는 했는데 마음이 와 정말 긍정적인 시그널, 좋은 기회, "기대"하게 되거나
아니야.. 어차피 이것도 해봤자 아무것도 안될텐데 "실망"하는 마음이 속으로 공존하니까 정말 심리적으로도 힘들다
여름에 뭐하지.. ㅠㅠ 취준통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