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몸이 계속 안좋아서 속상하고 이민간 자식이라 슬퍼서 그저께 밤에 혼자 펑펑울었거든 근데 엄빠 성격 진짜 예민하고 잡도리 심해서 슬슬 나오는거 보니까 질려서 빨리 티켓 바꿔서 떠나고 싶어짐 하ㅠ
오랜만에 집에왔는데 매일 설거지 청소하고
어젯밤에는 싱크대 하수구까지 박박 닦아줬건만
아빠가 오늘아침에 행주 안말려놔서 냄새난다고 지적질ㅋㅋ
가족은 진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음
오랜만에 집에왔는데 매일 설거지 청소하고
어젯밤에는 싱크대 하수구까지 박박 닦아줬건만
아빠가 오늘아침에 행주 안말려놔서 냄새난다고 지적질ㅋㅋ
가족은 진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