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물가 비싼 주)에만 있다가 밴쿠버 처음 놀러왔는데 밴쿠버도 비싸기로 유명한 거치곤 생각보다 괜찮다고 느낌...ㅜ 물론 살면 다 비싸겠지만 오바 조금 보태서 한국에서 먹는거랑 큰 차이 없는 거 같은디... 환율 때문인가? 걍 거의 숫자 그대로에 뒤에 단위만 다른 거 같음 그것만으로 거의 1.5배네..
미국(물가 비싼 주)에만 있다가 밴쿠버 처음 놀러왔는데 밴쿠버도 비싸기로 유명한 거치곤 생각보다 괜찮다고 느낌...ㅜ 물론 살면 다 비싸겠지만 오바 조금 보태서 한국에서 먹는거랑 큰 차이 없는 거 같은디... 환율 때문인가? 걍 거의 숫자 그대로에 뒤에 단위만 다른 거 같음 그것만으로 거의 1.5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