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인거 아는데 칭찬 아닌 칭찬 ㅅㅂ...
아니 여기서 자랐고 모든 교육을 영어로 받았는데 ......... 당연한거 아니냐고 짜증나네 내 외모랑 background만 보고 영어 못할거라는 당연한 인식이 짜증나
한번은 네트워킹 자리에 나갔는데 누구는 토론토대학고 누구는 비씨주 대학교 소개해서 난 어디 나왔냐고 묻길래 아 나는 캐나다는 아니라고 하면서 말하려는 순간에 wow your English is good 이래서 진짜 짜증났음 ^^...
그래서 Yeah I'm from the U.S. we speak English there 이러려다가 참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