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관련한 질문을 하는거 이익은 얼마나 챙기냐 같은 그런 질문
근데 한국측 회사에서 좀 답변을 피하는듯 돌려말하는게 보였어
그래서 우린 이러이러하고, %로 진행하고 싶고 그걸 추천한다고 해줬는데
자꾸 "아니 그러니까 내가 듣고싶은 대답은 그게 아니라"하면서
똑같은걸 3번이나 물어보게 만드는거
지가 듣고 싶은 대답을 들을때까지 물어보고 싶은거겠지
한국회사도 입장 곤란해보이고
나는 나대로 중간에서 곤란하고
그리고 나 없을때 지들끼리 대화한 내용이 있었나본데
그거에 대한 답변을 못들었다고 한국측에서 물어와서 전달했는데
자꾸 "우리는 이러이러해서 2%를 못준다니까" 이러는데
앞뒤내용 아무것도 몰라서 난 그냥 들은내용 전달만 한건데
막 답답하다식으로 "질문을 이해 못했나본데" 하면서 몇번이나 물어보게 하는거야
뭐 앞뒤 상황 설명을 해주던가 씨
어제 갑자기 통역사 해달라고 온거라 나도 아무 준비도 안된 상황에서
들어가서 2시간을 낑낑대며 번역했것만
도와주고도 기분 나쁘게 돌아옴ㅜㅜㅜㅠㅠ